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용산2가동 일대 해방촌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 지역문화공간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발굴·홍보해 지역문화 기반 관광을 활성화하고,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1,000여 개 후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 전문가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100개의 문화자원이 선정됐다.해방촌은 광복 이후 실향민과 귀환 동포들이 정착하며 형성된 마을로, 8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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