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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공동주택 윤리교육, 투명한 아파트 관리 지원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11일 용산아트홀(녹사평대로 150) 소극장 가람에서 ‘2026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운영 및 윤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구성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이다. 공동주택 내 갈등을 예방하고 투명하고 체계적인 아파트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대상은 지역 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이다. 교육에 관심 있는 입주민과 관리사무소장 등 아파트 관리주체도 참여할 수 있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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