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선별적 재선거로 민주주의 지켜야"(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개혁신당은 투표용지 부족으로 존재 의의를 완전히 상실해 선관위에 대한 개혁 추진을 밝혔다.천하람 원내대표는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7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번 사태의 본질은 참정권 침해이므로 전모를 파악하고 선관위를 개혁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개인의견임을 전제로 현실적인 참정권 침핵 있었던 것이 명백한 지역, 즉 실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중지되었던 투표소에 한정해 재선거를 실시하는 '선뱔적 재선거'"를 주장했다.천하람 원내대표는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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