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 고객숙인 박지현 "염치 없지만 민주당에 한 번만 더 기회 달라"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24일 "백번이고 천번이고 더 사과드리겠다. 염치없다. 그렇지만 한 번만 더 부탁드린다. 저 박지현을 믿어달라"고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박 위원장은 24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국민호소’를 발표하며 “(민주당이) 정말 많이 잘못했다”며 “여러분께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회를 준다면 제가 책임지고 민주당을 바꿔나가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정말 면목이 없다, 정말 많이 잘못했다”며 약 10초 동안 고개를 숙였다.박 위원장은 민주당의 개혁 방향으로 Δ더 젊은 민주당 Δ잘못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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