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정정환이 오는 5월 18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귀국 독주회를 연다.정정환은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및 영재교육원을 수료하며 일찍부터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독일로 유학하여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석사와 최고연주자과정을 최고 성적으로 졸업, 탄탄한 음악적 기반을 다졌다.이번 귀국 독주회는 그의 음악성과 테크닉, 그리고 폭넓은 음악세계를 확립하는 데 영향을 준 작품들로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1부에서는 슈만, 드뷔시, 라흐마니노프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피아노 음악의 진면목을 선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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