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오는 4월 8일 오전 9시, 100억 원 규모의 ‘용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발행은 봄철 소비 증가 시기를 맞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로, 지난 2월 설 명절 발행분이 빠르게 소진된 점을 고려해 추가 공급이 이뤄졌다.용산사랑상품권은 기존과 동일하게 5% 할인율이 적용되며, 개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상품권은 ‘서울페이+’ 앱에서 구매 가능하며, 용산구 내 서울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또한 구는 4월 1일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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