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쪽방촌 맞춤형 방역소독으로 감염병 예방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달부터 11월까지 ‘쪽방촌 생활환경 개선 맞춤형 방역소독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쪽방 밀집지역의 위생환경을 개선하고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은 쪽방촌 63개 건물, 1244개 쪽방에 거주하는 868명이며, 가구 내부와 건물 내 공용공간, 건물 외부 전반에 맞춤형 방역소독을 실시한다.쪽방촌은 밀집된 주거환경과 공용시설 사용 빈도가 높은 특성상 감염병 발생과 확산 우려가 크다. 환기와 위생관리가 취약해 해충 발생 위험도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구는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방역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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