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삼성전자의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최종 확정됐다.삼성전자 노조 공동교섭단은 잠정합의안 투표 결과 찬성 73.7%(4만6142명)로 가결됐다고 밝힌 가운데,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사장)이 임직원에게 메시지보내며 DX 부문 조직 달래기에 나섰다.이날, 노태문 사장은 "최근 임금협상 과정과 결과로 많은 분이 소외감과 박탈감, 회사에 대한 실망과 서운함을 느끼셨으리라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이어"사업 환경과 업황의 차이가 부문별로 다른 결과로 이어지는 상황에 부문장으로서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고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0698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5/80698_53133_3048.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