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불안하지 않았다면 나는 무너졌을 것이다’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불안하지 않았다면 나는 무너졌을 것이다’를 펴냈다.오늘날 많은 사람이 불안을 무조건 제거해야 할 감정이자 마음의 병으로 치부하곤 한다. 불안이 찾아올 때마다 의연하지 못한 스스로를 자책하며, 감정을 억누르느라 더 큰 마음의 병을 얻기도 한다. ‘불안하지 않았다면 나는 무너졌을 것이다’는 이러한 통념을 날카롭고도 따뜻하게 뒤집는다. 저자는 오히려 우리를 무너지지 않게 지탱해 준 것은 완벽한 평정심이 아니라 다가올 위기를 끊임없이 경고하고 대비하게 만들었던 ‘불안’이라는 감정 그 자체였음을 역설한다.책은 불안이라는 감정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1250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6/mn_81250_20260625112724_1.pn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