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권찬민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축사에서 충청이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 혁신의 중심지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이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에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한 데 대해 국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특히 삼성의 HBM 생산 결정으로 충청의 첨단산업 중심지로서의 위상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재용 회장의 발언을 언급하며, 1983년 고(故) 이병철 회장이 도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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