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리가 영화 '1301호는 알고 있다'에서 의문의 사건에 휘말린 여당 의원의 비서를 연기한다.'1301호는 알고 있다'는 호텔 객실에서 벌어진 사건을 둘러싸고 비밀을 감추려는 인물들이 예기치 못한 상황에 빠져드는 과정을 그린 블랙코미디다.한예리가 맡은 방미진은 여당 의원을 보좌하는 비서다. 호텔 객실에서 예상하지 못한 사건을 마주한 데 이어 새로운 인물들까지 등장하면서 사건의 중심에 놓이게 된다. 방미진은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주변의 움직임을 살피며 자신이 빠져나갈 방법을 찾는다.사건이 전개될수록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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