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태양광 농사가 유행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한 가운데, 영농형태양광 사업의 수익성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조승환 국민의힘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영농형태양광협회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영농형태양광 농가의 연간 예상 순수익은 지난해 999만원에서 올해 624만원으로 37.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발전수익도 줄었다.발전매출은 2,256만원에서 1,950만원으로 감소한 반면 발전비용과 금융비용은 늘었고, 설치비는 1억5,50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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