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가 대규모 부동산 매각 이익에도 불구하고 증권 계열사 부진으로 3분기 순이익이 전 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8일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신한지주의 3분기 추정 순이익이 1조7000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6.5%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카드 사옥 매각익 1700억원과 은행 명동 건물 매각익 800억원 등 총 2500억원의 부동산 매각 이익이 발생했음에도 나온 전망이다.하나증권은 증권 계열사의 실적 부진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증시 거래대금 감소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 감소와 금리 상승으로 인한 유가증권 관련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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