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과 한국콜마 등 주요 화장품 기업들이 3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8일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아모레퍼시픽의 3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 1302억원, 120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 31% 성장한 수치로 시장 기대치(1177억원)에 부합한다.특히 국내 사업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보고서에 따르면 면세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라네즈의 해외 면세점 입점 확대 효과로 분석됐다. 반면 해외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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