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글래머 몸매 과시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사랑이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을 자랑했다.김사랑의 개인 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은 지난 4일 '안녕, 뉴욕'이라는 제목의 뉴욕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 영상 속 김사랑은 "눈여겨보았던 숙소의 야외 수영장 와봤어요"라는 자막과 호피 무늬의 비키니를 입고 수영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여전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비주얼을 뽐내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뽑냈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8세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2001년 드라마 '어쩌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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