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 팔로워' 유타 레이르담, 파격 ‘섹시 농도'

네덜란드의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이 파격적인 휴가 사진을 공개하면서 시선을 사로잡았다.레이르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섬에서 보내는 나의 하루"라는 글과 함께 푸에르토리코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 사진 속 레이르담은 해변에서 표범무늬 비키니를 입은 사진과 드러나는 노란색 드레스를 입은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레이르담은 지난 2월 동계올림픽 여자 1000m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 여자 500m에서는 은메달을 차지했다. 사진=유타 레이르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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