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LH가 자립준비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의 주거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유스타트 3.0'을 시행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입주 지연과 주거공백, 복잡한 자격 절차 등 핵심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미애 의원(국민의힘·부산 해운대을)이 조사한 LH 제출자료에 따르면 자립준비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은 같은 공공임대주택 지원 대상임에도 신청 자격 인정 절차에는 차이가 있었다.자립준비청년은 정부24를 통해 보호종료 사실을 확인하는 서류만 제출하면 되지만,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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