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조희대 대법원장 증언 최대쟁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6일 오전부터 22일간 국정감사에 돌입하면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과 일반 증인 출석이 최대 쟁점이됐다. 서영교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올해 국정감사가 정쟁이나 공방보다는 국민의 삶을 지키고 민생 해법을 제시하는 정책 국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야야의 협조를 당부했다.법사위는 이날 대법원과 사법연수원, 사법정책연구원, 법원공무원교육원 등 소관기관에 대한 감사에 나섰다.조희대 대법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정감사 일반 증인 채택과 대법관 제청 관련 증언 요구에 대해 삼권분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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