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대법원장 재제청 요구 거부 관련 두 차례의 입장문의 작성·배포 과정을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다.김동아 의원은 먼저 9월 22일 대법원장의 입장문을 누가 직접 작성했는지 물었다.이종기 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은 "제가 문안을 작성했으며 대법원장께서 지시한 내용을 정리해 문안을 만들었고, 대법원장이 확인한 뒤 공보관에 전달했다"고 답했다.이종기 심의관은 9월 23일자 두 번째 입장문에는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2차 입장문의 작성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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