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북한이 심어 놓은 지뢰가 대한민국 국민을 살상하는 목적인데 '고의가 없다'는 발언은 위험한 말"이라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비판했다.한동훈 의원은 7일 통일부 남북회담 본부에서 열린 통일부·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수감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지뢰가 고라니를 잡의려고 설치해 놓은 것인 아니지 않느냐"며 이같이 말했다.정동영 장관은 "지뢰 공격이라고 말했는데 아직은 지뢰공격으로 특정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정동영 장관은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139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139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