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국회가 국민의 눈높이에서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자질과 능력을 살펴볼 차례"라며 중수청과 공소청이 국민의 신뢰속에 안착시키는 것이 지상 과제임을 밝혔다.한병도 원내대표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진행된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대통령은 장기간의 추가 검증을 거쳐 국회 청문회 이후 최종 임명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원칙을 분명히 밝혔다"며 "국민의 추천과 독립된 추천위원회의 심사, 행정안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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