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영 작가 첫 장편소설 ‘전신거울’ 출간

출판사 바른북스가 김준영 작가의 첫 장편소설 ‘전신거울’을 출간했다.‘전신거울’은 과거의 기억을 억누른 채 살아가던 한 남자가 자신이 잊고 있던 사건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 스릴러 소설이다. 현실적인 인물과 사건을 바탕으로 미스터리와 SF적 설정을 결합했으며, 긴장감 있는 사건 전개 속에 인간의 감정과 관계를 섬세하게 담아냈다.소설의 주인공 ‘노아 워커’는 어린 시절의 고통스러운 기억을 잊은 채 살아간다. 그는 과거를 외면하기 위해 술에 의존하며 하루하루를 버텨나가지만, 어느 순간부터 자신의 기억으로는 설명할 수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19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