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주진우 의원은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혜경 여사의 골프 예약 및 레슨 논란과 관련한 추가 의혹을 제기했다.주 의원은 최근 청와대가 김 여사의 골프 레슨 사실을 인정한 점을 언급하며, 일반인의 예약이 쉽지 않은 태릉CC에서 골프를 치고 레슨까지 받게 된 경위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특히 김 여사가 지난 10월 10일 대구 붕괴사고 당일 가족과 골프를 치던 중 오후 2시 1분 59초에 또 다른 골프 일정을 예약했다고 밝혔다. 해당 예약이 자신이 전날 공개한 10월 20일 골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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