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LCD를 무너뜨린 중국의 물량공세가 이제 반도체를 향하고 있다.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이 AI 수요 확대에 힘입어 사상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중국 D램 업체들의 급성장이 국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위협으로 떠오르고 있다.과거 세계 시장 1위를 지키던 한국 LCD 산업이 중국의 저가 공세에 밀려 붕괴했던 'LCD 참사'가 반도체 시장에서 재현될 수 있다는 경고음도 커지고 있다.허성무 의원(더불어민주당·창원시성산구)은 6일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중국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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