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우승컵 주인은 누구...KPGA 신설 '어메이징크리 오픈' 초대 챔피언 경쟁

올 시즌 KPGA 투어에 신설된 ‘어메이징크리 오픈’이 초대 챔피언을 가린다.‘어메이징크리 오픈’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플라밍고CC 링크스·파크 코스에서 개최된다. 초대 우승자에게는 2027년부터 2028년까지 KPGA 투어 시드 2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주어진다.후원사 소속 선수 가운데서는 정한밀이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정한밀은 지난 6월 ‘KPGA 군산CC 오픈’에서 투어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13개 대회에 출전해 12차례 컷을 통과할 정도로 꾸준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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