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 예산안 12조7051억 편성"…8.5% 증액

추경호 대구시장이 2026년도 본예산보다 9973억원 증액된 총 12조7051억원 규모의 2027년도 대구시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추 시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오전 총 12조 7,051억 원 규모로 편성된 '대구시 2027년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며 "2026년도 본예산보다 9,973억 원(8.5%) 늘어난 규모다"라고 밝혔다.추 시장은 편성 배경에 대해 "지금 대구의 재정상황은 많이 어렵지만 불요불급한 지출을 줄여 시민의 삶을 보살피고, 대구의 미래를 키우기 위한 ‘민생안정’, ‘미래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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