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노시환(한화 이글스)이 메이저리그(MLB)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미국 진출을 공식화했으나, 현지 매체들의 시선은 냉담함에 가깝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달 31일 한화 이글스 구단의 요청에 따라 노시환의 MLB 포스팅을 공식 요청했다. 노시환은 2026시즌 12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3, 29홈런, 96타점, OPS 0.865를 기록하며 국내 정상급 타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그러나 미국 스포츠 매체들은 노시환의 빅리그 연착륙 가능성에 부정적인 견해를 내놓고 있다. 현지 언론이 공통적으로 꼽은 장
https://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3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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