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슬·테라 섞은 '테슬라' 출시...'소맥전쟁' 예고

하이트진로가 올해 소주와 맥주를 섞은 캔 제품을 내놓는다.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알코올 도수 6도 안팎의 소맥캔을 출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캔을 따면 바로 마실 수 있는 485ml용량의 제품이다. 테슬라는 테라와 참이슬을 섞어 마시는 조합을 뜻한다. 2019년 테라 출시 이후 소비자들 사이에서 별칭으로 자리 잡았으며, 다가오고 연말 주류업계의 대목인 만큼, 소비자의 취향을 충족 시킬수 있을지 관심사다.사진=하이트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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