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21일 오후 3시 ‘이봉창 의사 역사울림관(효창동 286-7번지)’ 개관식을 연다.이날 행사는 구청장 추념사, 청년대표 답사, 테이프 커팅, 흉상 제막식, 시설 순회 순으로 40분간 진행되며 성장현 용산구청장, 구의원, 지역주민 등 30명이 자리할 예정이다. 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 참석인원을 최소화시켰다.이 의사 역사울림관은 지상 1층, 연면적 70㎡ 규모다. 전통 목구조에 기와지붕을 올렸으며 전시실, 사무실, 툇마루를 갖췄다.전시실로 들어서면 우선 이 의사 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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