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31개 학교 통학로 금연거리 추가 지정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난 8일자로 지역 내 31개 학교 통학로 일부(6328m)를 금연거리로 지정했다.사실상 지역 내 모든 통학로가 금연거리가 된 것.31개 학교는 다시 초등학교 12곳, 중학교 8곳, 고등학교 9곳, 특수학교 1곳, 고교학력인정학교 1곳으로 나뉜다. 지정범위는 구 홈페이지 공고/고시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는 내년 2월 28일까지 약 5개월 간 계도기간을 이어간다. 단속은 내년 3월 1일부터다. 금연거리 내 흡연 적발시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한다.구는 오는 26~30일 5일에 걸쳐 단속공무원(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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