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추진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표결에 기권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은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탈당을 선언하면서 향후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탈당이 알려지자마자 야권의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지만 금 전 의원 본인은 당적 변경에 대해서는 선을 긋고 있는 상황. 다만 앞으로도 정치 행보를 이어나가겠다는 의사는 밝히고 있어 내년 서울·부산시장 재보궐 선거 출마설도 고개를 들고 있다.금 전 의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 이상은 당이 나아가는 방향을 승인하고 동의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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