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검찰관계자가 도주 도와…與수사 짜맞추기" 추가폭로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전주(錢主)로 알려진 뒤 '옥중 입장문'을 통해 '현직검사 룸살롱 접대'와 야당 인사 금품 로비 등을 폭로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도주 당시 검찰 관계자들의 도피방법 등으로 권유와 조력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검찰 수사 단계예서는 검찰 알려준 정보로 퍼즐 맞추듯 수사가 진행됐다고도 불만을 토로했다.김 전 회장은 21일 변호인을 통해 에 전한 14장 분량 2차 '자필 입장문'에서 이같이 밝혔다.김 전 회장은 "최초 라임 이종필 부사장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31254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004/mn_31254_20201022001211_2.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