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개천절집회, 합법 아닌 행위 허용되면 안돼…완벽 차단해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일 일부 보수단체의 개천절집회 강행 우려에 대해 "분명한 것은 합법이 아닌 어떠한 집회나 행위도 허용 돼서는 안된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를 방문해 "내일이 개천절이다. 많은 국민이 걱정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이 대표는 "법원의 판단으로 약간의 위험 요인이 생겼다"며 "과거에는 경찰 인력이 불법 행위 또는 불법 집회를 충분히 막지 못한 일도 없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완벽하게 차단해 국민께 안정감을 드렸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이어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신 바가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3041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