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역대 구민대상 수상자 '명예의 전당' 선봬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7일 용산아트홀 대극장 앞 로비에서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가졌다.명예의 전당은 구민대상 수상자에 대한 예우를 위해 만들어진 시설이다.높이 2.7m, 너비 7m 규모로 수상자를 336명까지 등재할 수 있으며 명예의 전당 벽면 옆에는 키오스크(무인 정보안내시스템)를 설치, 역대 시상 내역과 사진 등을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제막식은 국민의례, 내빈소개, 구청장 기념사, 제막식 순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성장현 구청장, 역대 구민대상 수상자, 관계 공무원 등 100명이 자리했다.성장현 용산구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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