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서울시장 생각 없다…윤석열 적폐수사, 국민이 판단할 것"

 유승민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대선 출마 의지를 재확인했다. 가능성이 제기됐던 서울시장 4·7 보궐선거에는 출마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유 전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에 있는 '희망22'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서울시장 보선 출마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유 전 의원은 "(서울시장 선거 출마 요청은) 당으로부터 들은 적이 없고, 언론을 통해 몇 번 봤다"며 "이제까지 서울시장 선거에 대해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했다.특히 "그동안 대선 출마에 대해 여러 차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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