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와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가 18일 전북대학교 뉴실크로드관 3층 회의실에서 ‘한옥 세계화를 위한 건축한류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한옥 기술 보급과 해외 수출을 확산시키기 위해서다.이날 협약식은 개회, 참석자 소개, 협약서 날인, 기념촬영 순으로 30분간 진행 됐으며 성장현 용산구청장, 김동원 전북대학교 총장, 박병익 국제라이온스 협회356-C지구 총재 등 20명이 자리했다.양 기관은 ▲한옥 부흥을 위한 협력 ▲한옥건축 및 기술력 수출 ▲한옥 및 목조 건축물을 소재로 한 지역 및 해외 봉사활동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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