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또다시 벼랑 끝에 몰렸다. 이번 달 만기를 맞은 대출을 갚지 못하고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것으로 2009년 이후 11년 만이다. 2011년 쌍용차를 인수한 인도기업 마힌드라는 지금까지 6925억원을 쏟아부었다. 하지만 끝내 백기를 들었다. '티볼리'를 이을 인기 신차를 내놓지 못한 데다 올해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불행까지 겹쳤다.이에 쌍용차가 상장폐지 될 가능성까지 있어 소액주주들은 전전긍긍하는 신세가 됐다쌍용차는 법정관리에 들어감에 따라 전날 거래정지됐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60원 내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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