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찰총장이 정직 2개월 징계처분에 불복 입장을 밝히며, 전날(17일) 행정법원에 집행정지와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따라 윤 총장의 내주 복귀가 이뤄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총장 측 특별변호인 이완규 변호사는 전날 밤 9시20분 서울행정법원에 전자소송으로 집행정지 신청과 처분취소 소장을 제출했다.윤 총장 측은 "정직 2개월은 사실상 해임에 준하는 유형·무형의 손해를 유발한다"며 "월성원전 등 중요사건 수사에 큰 차질을 초래할 우려가 있으며, 1월 인사에서 수사팀이 공중분해가 될 우려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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