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개관을 앞둔 '그래비티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을 공개했다.정 부회장은 인스타그램에 "#그래비티호텔 @gravity_seoulpangyo"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호텔 건물 안팎의 사진을 게시했다.오는 30일 개관을 앞둔 그래비티 호텔은 신세계조선호텔이 경기 성남시 판교역 인근에 새롭게 선보이는 독자 브랜드다.사진=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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