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 출범…연매출 1조‧글로벌 공략

 웹툰·웹소설과 음악·영화 제작 분야 카카오 자회사들끼리 뭉쳐 오는 3월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출범시킨다. 연매출 1조원 규모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글로벌 사업을 확장한다는 목표다.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M은 25일 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M이 각 1대 1.31이다. 즉 카카오M 보통주 1주당 카카오페이지의 보통주 1.31주가 배정된다. 1주당 가액을 표기하는 합병비율은 양사의 기업가치와 발행주수를 반영한 것이다.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M 기업가치는 1:0.6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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