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11시까지 430명…광주 국제학교 100명 무더기 확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국 확진자가 26일(오후 11시 기준) 430명 발생했다. 앞서 오후 6시 330명에 비해 100명이 늘었다. 밤새 취합 중인 확진자까지 포함하면 더 늘어날 전망이다.이날 늦은 오후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G-TCS국제학교에서 100명이 집단감염돼면서 광주와 전남도 일대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광주시는 전날부터 광산구에 위치한 G-TCS국제학교와 관련해 135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한 결과 10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26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이날 오후 11시 기준 지역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34855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101/mn_34855_20210127011117_1.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