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3일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우상호 민주당 의원과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3만원어치 양말'을 선물했다.이 대표는 두 후보자와 함께 이날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40분가량 서울 중구 남대문 시장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자영업자·소상공인 민생 현장을 둘러봤다.이 대표가 가장 먼저 시장 입구에서 가까운 양말 가게를 찾아 두 후보자에게 "(양말이) 아주 유용하다. (제가 살 테니) 고르기만 하는 것은 괜찮다"며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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