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을(乙) 입장으로 알려진 지자체 공무원들이 갑(甲) 위치에 있는 지방의원들을 평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용산구지부(지부장 공현주)가 21일 용산구의회 의정평가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조사기간은 2020년 12월 29일부터 2021년 1월 13일까지며 설문 대상은용산구청 공무원이다. 527명이 설문에 참여했다.설문 항목은 16개이며 구의회 의정활동에 16 ▲ 대한 전반적 평가 ▲구의원들의 고압적 태도에 대한 대응방안 ▲제8대 용산구의회에서 가장 모범적인 구의원(주관식) 등을 아울렀다.구의회 의정활동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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