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이상엽 전무, 올해의 디자이너 수상

 현대자동차는 현대디자인담당 이상엽 전무가 제 36회 프랑스 국제자동차페스티벌에서 올해의 디자이너(Grand Prize of Design)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제자동차페스티벌은 매년 뛰어난 디자인의 자동차를 전시하고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 및 예술 프로젝트, 최고의 디자이너 등을 선정하는 국제 행사다. 올해의 디자이너는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통해 가장 인상적인 업적을 이룬 디자인 리더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사진=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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