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332명 증가했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13명, 해외유입이 19명이다.의료기관, 직장 등 대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여파가 지속 중인데다 가족·지인 모임, 식당, 어린이집 등 일상 공간의 산발적 감염도 잇따라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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