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22일 박범계 법무부 장관과 검찰 인사를 두고 이견을 보여 사의를 밝혔다가 업무에 복귀한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을 향해 "투명인간 취급을 받았으면서도 다시 복귀를 결심한 까닭이 궁금하다"고 비판했다.배준영 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신 수석이 소신을 접은 것은 과하지욕(袴下之辱:다리 사이로 기어가는 치욕)인가 아니면 주도권을 약속받은 건가, 놀라운 반전이다"라며 이렇게 밝혔다.배 대변인은 신 수석과 박 장관 간 갈등이 있던 점을 들어 "문재인 대통령이 민정수석을 다시 거두려면 당연히 법무장관을 해임해야 한다"며 "법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35861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102/mn_35861_20210222164138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