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전국 43개 검찰청에 부동산 투기사범 전담수사팀을 확대 편성하고, 공직자 지위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범행에 대해서는 전원 구속 수사한다. 최근 5년간 처분된 부동산 투기 관련 사건도 재점검한다.대검찰청은 30일 전국 검찰청에 이 같은 내용의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총력 대응 방안을 지시했다고 밝혔다.전국의 지검과 지청을 포함한 43개 검찰청에 1개부 규모로 편성되는 전담수사팀에는 부장검사 1명을 포함해 평검사 3~4명, 수사관 6~8명이 배정된다.대검은 업무상 비밀이나 개발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범행에 대해서는 중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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