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여아 정인이를 수개월간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양천 입양아 학대 사망' 사건 공판에 정인이 부검의가 증인으로 나와 "지금까지 봤던 아동학대 피해자 중 가장 심한 상처를 봤다"고 증언했다.20년 경력의 법의학자는 양모가 정인양의 복부를 밟아 사망케 했을 가능성을 언급했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이상주) 심리로 17일 열린 양모 장모씨와 양부 안모씨의 4차 공판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소속 부검의 A씨가 증인으로 나왔다.2002년부터 국과수에서 일했고 지금까지 3800건 정도를 부검했다고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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