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핵심 부동산정책…박영선 vs 오세훈 '공급·규제' 셈법은?

 "도심과 여의도, 용산, 강남 일부 지역의 노후 주택을 언제까지 방치할 수 없어 재개발이나 재건축은 필요하다."(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국가법령에 비해 30%에서 100%까지 낮게 설정된 주거지역 용적률도 법령에 맞게 상향하겠다."(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는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야권 단일화에 성공하면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결전을 치르게 됐다. 서울시의 주택정책과 주거안정 공약에 유권자의 관심이 쏠린다.◇서울 도시계획, 박영선의 21개 '도심분산' vs 오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37003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103/mn_37003_20210325133646_1.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