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이달부터 11월까지 ‘평화온(ON) 통일온(溫) : 평화를 밝히면 통일이 따뜻해져요’ 사업을 추진한다.2021년 서울시 지역밀착형 자치구 평화·통일 교육 공모사업의 하나다.세부 내용으로는 ▲평화‧통일 컨소시엄 구축(4월) ▲평화 크리에이터(4~9월) ▲브이로그(VLOG) 제작(4~10월) ▲토크 콘서트(5~6월) ▲통일 4차산업 교육(5~8월) ▲점자로 통통(5~10월) ▲피스 메이커톤(Make+Marathon) 데이 캠프(9~10월) 등이 있다.사업 첫 단계로 구는 용산구 남영동에 위치한 전쟁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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